반응형 하루묵상107 시편 23편 1절 묵상|"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는 이유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주일학교 때부터 외워서, 너무 익숙한 나머지 그냥 지나치기 쉬운 구절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이 고백을 한 다윗은 양치기가 아니라 왕이었습니다. 왕이 "목자"를 찾는다는 게 무슨 뜻일까요?📌 오늘의 한 줄: 부족함이 없는 비결은 통장 잔고가 아니라, 누구의 양인가에 달려 있습니다.📖 본문: 시편 23:1-6"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목자가 책임지는 세 가지1. 인도하십니다 — 양은 스스로 길을 찾지 못합니다. 목자가 앞서 가십니다 (요한복음 10:4).2. 보.. 하루묵상 2026. 9. 29. 더보기 ›› 시편 77편 5절 말씀 묵상 세월은 참 빠르죠? 🕰️ 뒤돌아보니 어떤 순간들이 기억에 남나요? 🌱오늘 아침, 시편 77편 5절 말씀이 마음에 깊이 닿았어요.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시편 77:5)힘들었던 순간들도, 주님 안에서 기뻤던 날들도... 🕯️지나간 시간을 묵상하며, 주님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다시금 기억해봐요. ❤️시편 기자처럼, 우리도 과거의 은혜를 되새길 때 ✨새로운 용기와 소망을 얻을 수 있어요. 💪오늘 하루, 지난 시간 속에 머물러 하나님의 손길을 찾아보세요. 🙏오늘 하루, 잠시 멈춰서 가장 감사했던 시간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함께 은혜를 나누고 싶어요!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 가득한 하루 되시길 기도할게요. 💖#시편77편5절 #성경구절묵상 #말씀묵상 #묵상글 #은혜나눔 .. 하루묵상 2026. 9. 29. 더보기 ›› 갈라디아서 4장 6-7절 묵상|이제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빠 아버지라 부르는 은혜 오늘의 말씀 (갈라디아서 4:6-7, 개역개정)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갈라디아서 4장 6-7절 묵상의 핵심은 한 문장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더 이상 두려움에 매인 종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입니다. 오늘 맥체인 성경읽기 본문인 갈라디아서 4장에서 이 은혜를 함께 붙들어 봅니다. 갈라디아서 4장 6-7절은 무슨 뜻인가요?이 말씀은 성령께서 우리 안에 오셔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확증해 주신다는 뜻입니다.갈라디아 교회에는 "예수님을 믿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율법의 규정을 지켜야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하루묵상 2026. 9. 28. 더보기 ›› 📖 출애굽기, 읽다 보면 생기는 날카로운 질문들! 📖 출애굽기, 읽다 보면 생기는 날카로운 질문들! 어린이도 어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출애굽기 Q&A'를 준비했어요.애굽(이집트)을 탈출하는 놀라운 기적 속, 숨겨진 은혜를 알아볼까요? ✨1️⃣ 이스라엘 사람인 모세, 왜 이집트 이름만 있을까요? '모세'는 이집트 공주가 지어준 이름으로 "물에서 건져냈다"는 뜻이에요. 진짜 부모님이 지어주신 히브리 이름이 있었겠지만, 성경은 굳이 이 이름만 기록했어요. 이스라엘 백성을 죽음의 바다(물)에서 건져내어 구원할 위대한 지도자라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서랍니다!2️⃣ 이집트로 가라던 하나님은 왜 갑자기 모세를 죽이려 하셨나요? 모세가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기 전, 아주 중요한 약속인 '할례'를 자기 아들에게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백성을 구원할 리더가 먼.. 하루묵상 2026. 9. 27. 더보기 ›› 출애굽기 QnA, 어린이도 어른도 함께 읽는 성경 이야기 출애굽기 QnA, 어린이도 어른도 함께 읽는 성경 이야기1. 이스라엘 사람인 모세, 왜 이집트 이름만 있고 히브리식 이름이 없을까요?'모세(Moses)'는 이집트 공주가 지어준 이집트식 이름으로 "물에서 건져냈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낳아준 친부모님이 지어주신 히브리식 이름이 있었겠지만, 성경은 굳이 그 이름을 기록하지 않고 '모세'라는 이름만 강조합니다. 여기에는 아주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이 숨어 있어요. 당시 이집트 왕(파라오)은 이스라엘의 남자 아기들을 모두 나일강(물)에 던져 죽이라는 끔찍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바로 그 죽음의 강물에서 모세를 건져내셨고, 훗날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전체를 홍해 바다(물)에서 건져내어 구원하십니다. 이름 자체가 그의 사명이었던 것이죠. .. 하루묵상 2026. 9. 22.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2 3 4 5 6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