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매일성경2 [시편 86:5] 묵상|선하신 주님, 인자하심이 풍성하신 하나님께 부르짖다 오늘의 말씀 · 시편 86:5"주는 선하사 사죄하기를 즐기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풍성하심이니이다"다윗은 원수에게 쫓기는 벼랑 끝에서도 하나님을 "선하신 분"이라 불렀습니다. 시편 86편 5절은 억울함이나 고난의 한가운데서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 성품, 곧 용서하기를 즐기시는 선하심과 부르짖는 자에게 풍성히 베푸시는 인자하심을 선언합니다. 시편 86:5은 무슨 뜻인가요?이 구절은 하나님이 죄를 용서하기를 "즐기신다"고 말합니다. 억지로, 마지못해 용서하시는 것이 아니라 기뻐하며 용서하신다는 뜻입니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던 도망자 시절,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 기도를 올렸습니다."인자함이 풍성하심"이라는 표현은 히브리어로 '헤세드'(חֶסֶד)의 풍성함을 가리킵니다... 하루묵상 2026. 10. 3. 더보기 ›› 🌿 4월 18일 하루 묵상 - “나는 오늘도 거룩을 준비합니다” 🌿 4월 18일 하루 묵상 - “나는 오늘도 거룩을 준비합니다”본문 : 레위기 22장 / 시편 26편 / 전도서 5장 / 히브리서 1장레위기 22장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내 이름을 거룩히 하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니라.” 오늘 아침, 이 한 문장이내 일상에 아주 구체적으로 파고들었다.거룩함은 예배당 안에서만 지켜야 하는 무언가가 아니다.그것은 내가✔️ 하루를 시작하는 태도,✔️ 사람과 대화할 때의 말투,✔️ 작은 선택 하나를 할 때도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다루지 않겠다는 결심에서 시작된다.시편 26편에서 다윗은 당당하게 말한다.“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나는 오늘이 고백을 할 수 있을까?아직 완전하진 않지만,하나님을 의지하려고매 순.. 하루묵상 2025. 4. 18.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